1. 레오폴드 키보드를 주문하고 나서, 타건영상을 본 지인분이 저렴한 팜레스트를 하나 추천해주셔서 구매했다
조금만 일찍 알았으면, 금요일에 일찍 주문하고, 어제 받아볼 수 있었는데 아쉽다
주문한 제품은 풀배열 키보드에 맞는 TK-44란 이름의 원목 팜레스트, 있으면 그래도 지금보다는 타자 칠 때 편하지 않을까....
2. 겨울에 입을 적당한 패딩을 둘러보다,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이 밤 중에 주문했다
울산에서 오리털 패딩은 그냥 사치구나, 라고 위로하며 웰론 패딩점퍼 하나 구매했다, 가격은 나름 저렴하다면 저렴한 37950원
3. 날씨가 추워지는데, 잠이 자꾸 는다, 예전엔 그래도 12시에 잠들면 7시 반 쯤에는 눈이 떠졌는데, 요즘은 그냥 8시까지 쭈욱 자다 깬다
이러니 지각을 하지....아침 잠 많은거 정말 어떻게 안 고쳐지나 모르겠다
4. 키보드 샀는데, 뭐 쓸 일 없나 찾다보니 별 쓸데없는 이런 글을 올리고 있다, 하.....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