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이자 예전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풍신님의 글을 살짝 패러디한....내용이 되려나, 여튼 적당히 자리잡은 컴퓨터 및 사운드 시스템들이다

파코즈 들어가서 수정해서 스샷을 찍기가 귀찮아 그냥 바로 적는게 빠를 것 같다


System Name: 애물단지 (실제로 파란동네에 이 이름으로 등록이 되있...다-_-;;;;)

CPU: Intel Core i5 3570

Mainboard: MSI H77maG43gen3

RAM: Samsung DDR3 PC3-12800 8G (8G x 4, 램타이밍 모름....근데 아마 11-11-11-30 일듯 하다)

VGA: MSI R9 270X OC 트윈프로저4

HDD/SSD: Samsung S840Pro 256G + Samsung S840 500G + Toshiba HDD 3T x 3

ODD: LG BD rom/ DVDrw

Power: CWT DSA ll 600S Bronze

Case: GMC H200 풍V

Cooler: Thermolab Bada2010

Monitor: Dell U2311h

Sound/SP: ArdorSound 밍구 + NAIM XS2 + North star Design Excelsio

KB/Mouse: Leopold FC900R 더블샷 흑축 + Microsoft Sidewinder X3

Router/ISP: 개티

OS: 윈도우7 ultimate K


왜 덜 완성된 시스템이냐 하면.....바꾸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이다, 나도 똥간지 녹투아 써보고싶다 

27인치 모니터 라던가....아주 가끔 씨피유와 메인보드 및 파워의 업그레이드가 땡기긴 한데,

조립을 다시 할 걸 생각하니 만사가 귀찮은 관계로 그냥 이대로 쓰고있다

마우스는 100% 마음에 드는 제품을 아직 찾지못해서, 손에 익은 사이드와인더X3가 편하다

키보드는 불과 3일전까지만 해도 리얼포스 87u 55g 균등을 쓰고 있었지만,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레오폴드 흑축으로 바뀌어 있다

이러니 시스템이 완성이 될 턱이 있나 ㅜㅠ 그래도 스피커 시스템은 지금 상태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더 쓰려해도 가난해졌다....울먹....) 적어도 1년은 쓰고나서

뭘 바꾸던가 해보려 한다, 아마 그때쯤이면 인터선이 은선으로 바뀌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함께, 또 만사 귀찮다면서 그냥 그대로 쓸 수도 있고.....



추워서 고무매트 위에 장패드를 깔았더니 그래도 팔이 덜 시렵다, 화요일쯤엔 주문한 원목 팜레스트 오는거나 기다리면서 주말은 이렇게 끝이 나는구나

정작 토, 일요일은 출근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요즘 참 헷갈린다, 여튼....돈좀 그만써라 이것아 -_-)a

아 출근하기 싫다 



2014년 12월 8일, 내 방

Posted by WAAR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