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2016. 4. 7. 23:36 from BLAHBLAHBLAH







1. 이 모든게 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 오천원이다, 저기 뒤에있는 쵸파랑 베어브릭 말구 시계만용

  알람 소리를 아직 못들어봤네, 궁금하게스리....선물해준 까페 언냐 혹은 동네주민님, 감사합니다



2. 7년 전 쯤에 아는 동생이 손금을 봐줬는데, 연애운 관련으로 조금 꺼림찍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때는 설마 그럴 일이 있겠냐....했는데.....

 사람일은 알다가도 모를일이지만, 문득 최근 들어 그 때 이야기가 종종 생각난다,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데 잘 안된다



3. 월급날이 며칠 지났는데 아무것도 지르질 못했다, 요즘 돈을 못써서 똥 마려운 똥개 마냥 안절부절이다, 키보드는 더 이상 증식하면 안 되는데 갖고싶은게 생기고...

 


4. 라면 먹고 싶다, 아주 맛있는 라면....라멘말고 라면 ....




Posted by WAAR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