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쩝.....아무 약속도 안 잡고 있었는데, 결국 연락이 없었다, 내가 왜 바보같이 그러고 있었을까
2. 어머 이건 질러야해 목록을 또 만들어야겠다, 심심하다 -_ㅠ
3. 곱슬머리카락이 또 슬슬 올라오고 있다, 머리카락 자른지는 두어달 된 것 같고 머리카락 편 지는 얼마나 됬....더라
작년 8월, 때가 됬구나 ㅋㅋㅋㅋㅋ 머리카락 조금만 더 기르고 해야지 = 3=
4. 일터 근처에 교보문고가 생겨서 토요일 밤 퇴근하면서 동네주민언냐랑 같이 구경갔다, 그리고 비 때문에 우와 망했어요
줄자가 마침 필요해서 샀는데.....내가 이걸 왜 샀을까, 그냥 모르고 말걸 ㅋㅋㅋㅋ
쓰리사이즈 함부로 재어봤다가 진짜 뭐 먹기 싫어지려한다
5. 일터 근처 밥집의 못 먹어봤던 메뉴를 드디어 먹었다, 어쩌다 돈까스 땡길 때 한 번 씩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