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가 쓴 돈이 아마 100만원 가까이 되지싶다, 5월은 기분좋은 달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자 -_=



1. 헤드폰을 두 개 구매, 하나는 일전에 올렸던 오테m70x 이고 파나소닉 HD10이 오늘 온다, 가격이 갑자기 싸게 풀려서 덥썩 물었다.

 예전에 내가 좋아하는 헤드폰 브랜드를 언급하니까, 되게 옛날꺼 좋아한다고 어디선가 들은거같은데.... 플랜트로닉스, 파나소닉, 오디오테크니카....

 독일브랜드 나도 써보고싶다 뭐 ㅋㅋㅋㅋ 하지만 비싸니까 =_=



2. 헤드폰을 들이면서 갑자기 헤드폰 앰프에 목말라한다, 그래서 집에 있는 캘릭스 커피 USB케이블이라도 업그레이드 해주자 싶어서

ADL 후루텍 포뮬라 뭐시기였나 여튼 1.2m짜리로 7만원정도 하는 제품을 구매했다, 나름 막선만 아니면 되지싶어서 산 건데...

이 정도면 괜찮겠지 뭐 =ㅂ=;;



3. 오늘 갑자기 깨달은 사실, 오됴랩 큐댁이 ddc 기능이 가능하다, 인풋에 코액셜+usb, 아웃풋에 코액셜.... DDC 되잖아!!!

 거기에 요놈 헤드폰단도 있어서 ..... 아 결국에 질러버렸다 ㅜㅠ 가격이 출시했을때 보다 많이 싸져서 그나마 저렴하게 산걸 위안삼고 있다

 까스타드 ddc여 이제 안녕~ ㅋㅋㅋㅋㅋㅋ 동축케이블도 오야이데 dr-510 냅두고 XLO로 하나 구매했다, 이건 아마 다운....인거같아 =_=

원래 사려던거 보려고 모 오됴샵 싸이트 들어갔다가 두배정도 가격에 더 예쁜게 눈에 들어와버렸다, 아 이러지마~~ 엉엉엉엉

그래도 일단 들어봐야 아니까 ㅎ 까스타드 + 오야이데 조합은 아는분이 최근에 네임댁을 사셔서 같이 쓰시라고 넘기기로 했다




4. 사용기가 어디에도 없다, 하긴 이걸 ddc로 사용할 생각을 누구는 했겠는가;;;; 어차피 다음달에 헤드폰앰프 하나 사려고 생각했으니

그 돈 조금 더 투자해서 ddc 업그레이드 했다고 생각하면 되지....(근데 업인지 다운인지 나도 모르겠다 ㅇㄲㄴ) 




5. 다음달 꼭 적금 넣는다 윽 ㅡㅡ;;;;;

Posted by WAAR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