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군이 2~3일정도 자리를 비웠는데,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없는 표가 되게 나네, 허전하다
그리고 나서 밤 12시 다되서 카톡으로 생존신고를 하며 오늘 작업실 당ㅋ직ㅋ 이라고 한다, 난로 기름이 다 떨어졌다고 한다
작업실에 가죽 피할기가 들어왔다, 물론 내 것이 아닌 치킨군의 것이다
내일 - 시간상으론 오늘이 되겠네 - 테이블이 또 하나 들어온다고 한다, 낮에 고생 좀 하겠구나
그리고 물이 다 떨어졌다, 한 병 남았다, 원래 저번 일요일에 코코가서 장 보기로 했는데, 할인마트 휴무날짜랑 겹쳐서 그냥 돌아왔다, 내일은 마치고 다같이 코코로 장 보러 간다, 엄마 심부름으로 곤드레나물밥인지 뭔지도 꼭 사와야지
간만에 찍혀봤다, 작업실 애들 하나같이 다 왜 이런 사진을 좋아하니
키보드 청소하고 슈야 오디맑투로 찍은 사진, 올 사진빨 ㅋ
야동 보는건 아닙니다만......저 바보 표정은 우째 안 되나 ㅋㅋㅋ
제일 정신없는 자리가 이 자리, 수건도 빨아야하는데 =_=
드라이플라워가 예뻐서 찍었다, 가장 정리정돈이 잘 되있는 뽀야자리
카메라 협찬: 김대리네 Canon 5D Mark ll + 85.8 / 24-70mm 2.8L
2016년 10월 29일, 학산동